세상의 다른 대륙에는 원숭이가 있지만, 유럽에는 프랑스인들이 있다. -쇼펜하우어 설탕이 일으킨 병을 스스로 고치자는 호소는, 막대한 연방 기금을 지원받아 기적적으로 질병을 정복하는 물약과 알약, 주사, 보험 처리되는 췌장 조절 전자 장비를 찾아내겠다는 아우성 속에 익사하고 만다. 그야말로 건강을 지키고 싶지만 동시에 설탕 케이크도 먹고 싶다는 말 아닌가. -윌리엄 더프티 눈으로 돌을 보면 희다는 것은 알 수가 있다. 그러나 굳고 단단하다는 것은 알 수가 없다. 손으로 돌을 만져보면 비로소 굳고 단단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희다는 것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굳고 흰 돌(堅白石)은 동시에 성립될 수 없는 개념이다. 전국시대에 조(趙) 나라 공손룡(公孫龍) 등의 논(論). -순자 행동은 늘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자를 이긴다. -로버트 기요사키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進上)은 꼬치로 꿴다 , 직접 자기의 이해에 관계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쓴다는 뜻. / 뇌물을 받는 하급 관원들의 권세가 큼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yummy : 맛있는, 즐거운, 아주 멋진, 아름다운, 매력있는오늘의 영단어 - dubious : 의심스러운, 수상한모호한, 불안한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능숙하게 할수 있는 무언가를 일년에 하나정도 계발하라.오늘의 영단어 - launder : 세탁소, 세탁자: 세탁하다, 세탁하여 다림질하다, 깨끗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