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호비( 傍門戶飛 ). 집이 부서진 제비가 사람이 사는 문을 의지하여 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출세하는 모습. -잡편 배우는 자가 도저히 자기가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려 한다. 쓸데없는 정력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장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금방, 여기에 나타났다가 저기에 나타났다가 할 만큼 바쁘게 활동함을 이르는 말. / 정처도 없고, 종잡을 수도 없이 이곳저곳을 싸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매력이나 자신을 매력있게 하는 옷차림에 대해서도 지극히 무지한 것이 보통이지만, 여자들은 자신은 물론 남자들이 갖고 있는 매력이나 남자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옷차림을 쉽게 알아채는 특이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이태희 잘못을 부끄러워하라. 그러나 그 잘못을 회개하는 것은 부끄러워하지 말라. -루소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는 말. 매스컴이 나를 찾았을 때 나는 독특한 방법과 참신한 시도로 이 기회를 꽉 움켜 잡았다. 기회는 잡지 않으면 머무르지 않으므로. -밀리 저먼(홍보대행·마케팅 컨설턴트) 삼밭 속에 자란 쑥은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좋은 친구 사이에 있으면 저절로 좋은 친구들처럼 되어 좋아진다는 말. -고시원 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 입을 열어 남에게 말하기는 어렵다. -명심보감 Lightly won, lightly held.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